어제 회사 끝나고 회식을 갔는데
꽃등심을 먹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맛있는 고기는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소주도 마셨다.
오랫만에 마시니까 잘 넘어갔다.
많이 마셨다.
토했다.
아까운 꽃등심.
오늘 하루종일 술땜에 고생했다.
깨달은 것은
많이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놓자.
술은 알아서 잘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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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그리고 내일은 저도 회식으로 명동 어딘가에 고기부페에 가는데 이름이 있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여직원끼리는 뭐라고 얘기하던데.. 아무튼 1인당 3만원 이상하는 고기부페라니 내일 기대해 볼게요!!
나도 내일 꽃등심 먹었음 좋겠다!
싸트 봤따고 해서 전 또 학생인줄 알았는데 ㅋ
꽃등심은 왕십리에 대도@@이라는 고기집이 서울에서 최고에요!!!
아는 사람만 안다는 ... 그 ...맛집!!
거기서 한번먹어봤는데..그 맛을 잊을수 없어요ㅠ.ㅠ 꼭 가보세요...
아마 1인분에 22.000에서 25.000사이일거에요 또 가고 싶당~~
얼마나 최고면 정말 등심에 꽃을 꽂아서 나온다니까요 ㅋㅋㅋ
여기까지!! 농담이었구요^^;;;;;;;
날씨도 이렇고~~우리 같이 꽃등심 먹으러 가요^0^
아~~나도 먹고 싶다 왕십리 꽃등심!!!!-0-
완전 먹고 싶다 ㅋㅋㅋ
commax님 ~~ 같이가요~~ 꽃등심 먹으러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