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별 것도 아닌 거라 자랑하기 뭣한 감도 없지 않아 있으나,

자세히 보면 굉장한 사실이기에 자랑하려 합니다.

물건이 팔렸습니다, 팔렸어요.

사실 그 동안은 아는 사람이 사주거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사주는 식이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모르는 분이 구매한 경우라 제게는 의미가 큽니다. :)

고작 하루에 1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전부였는데,

어제 200명으로 뛰었지 뭐예요.

(200이라는 숫자도 큰 수는 아니지만, 100에 비하면 두배나 되는 셈이죠.)

게다가 전혀 모르는 분이 회원 가입과 동시에 물건 구매를 해주었는데,

이건 또 처음이라 아주 펄쩍 펄쩍 뛰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한분이 사주셨네요.

부끄럽지만 흥분했어요.

아름다운 바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