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헤헤

벌써 4년전인가 5년전 처음으로 디카를 구입했었죠.
(아, 선물 받았구나;)

캐논 s30!

그 녀석 들고다니면서 여기저기 사진도 참 많이 찍고

정말 유용하게 썼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액정이 까맣게 되버리면서

망가졌습니다.

그리곤 2년동안 카메라 없이 살았드랬죠.

그 흔한 핸드폰 카메라도 없었답니다.


그러다가 어제 새벽에 충동적으로

중고로 카메라를 샀습니다~!

파라소닉 fx8!

10만원에 샀으니 뭐 나름 잘 샀다고 할 수 있겠죠 음


카메라 없이 다닐때는 몰랐는데

이게 또 카메라가 생기고나니 두근두근하네요 ㅎㅎ

카메라는 참 재밌는 기계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