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 보신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어제의 세상과 오늘의 세상은 왜 이렇게 다를까요?

앞으로 밀려올 새로운 일들에 놀라지 않기 위해

일단은 이 알 수 없는 분(忿)이 풀릴 때까지 놀아주세요~











라디오헤드이야기: 아레치에서 닉이 톰요크인 사람은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