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은행 계좌 문자로 보내 달랬더니..

0ㅣ0ㅡㅇ8ㅡㅣ12ㅣ43

이렇게 보내셨다..

숫자 쓰기가 귀찮으셨던지..

문자보내기가 어려우셨던지..

한번씩 이렇게 귀여운 문자를 보내신다..

'사탕해 아들아'

'아들아 도서관에서 공부하 ㄴ다니 엄마가 기분이조구나'

'끔끄는 자만이 끔이 이루어지는거 알지?'

'아빠한테 자주 뮈자(문자) 보내'

귀여워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