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헤드뱅잉을 하다 온 사람입니다.
 이게 가능할 줄이야!
 라이즈 때부터 미친듯 놀아서
 지금 나는 목을 앞으로 굽힐수도 뒤로 젖힐수도 없고..
 
 진짜 내 두 눈으로 보고 온건지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한 시간 반 동안 꿈꾸다 온 느낌.
 
 마지막에, 180cm는 족히 넘어보이는 사내에게 깔리지만 않았었다면
 완벽한 시간이었을텐데-_-
 
 + 어제 뵌 분들 반가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