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전쟁같군
게으르게 산 것도 아닌데 왜 연말이 되면 이렇게 더 후달리나
잠드는 것도 두렵다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 시간에 잠 안 자면 뭐 딴 걸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두렵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