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TV에서 본건데요.

제목도 모르겠어요. 기억도 드믄드믄나요 그리고 하두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좀 왜곡됐을수도 있어요

내용은요 제가 기억나는 부분만 말씀드릴께요

아주 높은 빌딩 꼭대기 층에 어떤 이쁜 여자가 갇혀요. 아마 어떤 남자에 의해서인듯해요;;

처음에는 막 탈출하려구 온갖 방법을 다 써도 문도 안열리고 창문도 방탄인지 안깨지고 ...

밥은 꼬박꼬박 어떻게 나오는것 같아요;;; 이여자가 잘때 들어와서 음식을 놓고 가고 뭐 그랬떤것 같은데;;

근데 몇년인지 몇개월인지 이 여자가 드디어 정신을 놓으셔서 막 머리에 꽃단 사람처럼

그렇게 되는데

그때 이 여자를 갇히게 한 남자(?)가 들어오는데도 이 여자가 그냥 무감각해져서 정신을 놓은체로 있는데

우연히 문이 열린걸 보고 이여자가 정신이 들었는지 몬지 문밖으로 드디어 탈출(?)해요

나가면서 문을 닫는데 이 남자가 미친것 같아서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여자가 나가고 방문이 닫힌걸 알게 되고 이 남자가 갇혀요;; 이 문의 구조가 일단 닫히면

밖에서만 열수 있는 그런 구조인듯;;;

어쨋든 맨 마지막 장면이 남자가 탈출할려구 가위였나 칼이였나로 창문을 막 깨는데;;


기억나는게 여기까지구요;;

근데 저기 써놓은 상당히 많은 부분이 틀릴수가 있어요;

드믄드믄 봤고 게다가 너무 오래전에 봐서;;

이 영화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