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물론 종강전에 서너개의 큰 산이 버티고 서있지만

설레는 맘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d

뭐 매번 방학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방학'이라는 두글자 만으로도 설레네요~

이번 겨울 목표는 '독서'니까 실패할 염려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말인데

아레이치 여러분의 책 추천을 받습니다.

되도록 많은 책을 읽고자 하니

좋은 책 추천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