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느낌.

CD의 겉표지를 조심히 뜯으며..









하지만, 오늘 실망을 해버렸답니다. ㅠ

노다메 칸타빌레 씨디를 조심조심 하며 뜯고 딱!!!!!!!!!!!! 하고 여는순간..

쏟아지는 플라스틱들. ㅡㅡ

이게 머래 ;;

2CD케이스 였는데

가운데 플라스틱 부분이 양쪽다 부셔져 있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이 기분. 아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여기 밖에 없어서.. ㅠ

정말 환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