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느낌.
CD의 겉표지를 조심히 뜯으며..
하지만, 오늘 실망을 해버렸답니다. ㅠ
노다메 칸타빌레 씨디를 조심조심 하며 뜯고 딱!!!!!!!!!!!! 하고 여는순간..
쏟아지는 플라스틱들. ㅡㅡ
이게 머래 ;;
2CD케이스 였는데
가운데 플라스틱 부분이 양쪽다 부셔져 있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이 기분. 아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여기 밖에 없어서.. ㅠ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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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떨어뜨려서 .. 근데 멀쩡해서 다행이다 가슴 쓸어내리고 주으려다
실수로 밟아.. -_-; .. 여튼 저도 레인보우인줄 안 3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