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글이 날아갔어요.. 그래서 다시 적어요. ㅡ.ㅡ

요약하자면~

지금까지 근현대의 역사는 인간의 권리 찾기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인류를 넘어 동물에게 까지 그 권리의 보장이 확대될 날은 다음 세기에나 가능할지도 모른다.

젖소 착유에 반대하던 매카트니를 우습게 여긴 나였다. 비록 채식할 생각이 없는 반면에 지금은 동물 권리 운동가의 의견은 존중하고 있는 나를 보면 나에게도 인식의 변화가 오고 있구나 싶다.

벤담이 말했듯이 언젠가는 동물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져 사람들이 인식이 바뀔 것이다. 그리하여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다른 종에 대한 살육과 학대, 실험이 끝나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The time will come when men such as I will look upon the murder of animals as they now look on the murder of men." - Leonardo Da Vinci

"It is man's sympathy with all creatures that first makes him truly a man." - Albert Schweitz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