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레치에서 제작한 RADIOHEAD 핸드폰 클리너를 항상 폰에 달고 다닌다.

그러다가 문득... 내 클리너를 보고...

"아!! 라됴헤드 저 엄청 좋아하는데.." 라고 말을 틀 수 있는 사람을 한번은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되었다...;;

무리일까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