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란 회사랑
탐 앤더슨이란 회사
기타 괜찮은지...
제가 아는게 워낙 없어서
기타를 좋은걸로 하나 더 장만하려는데 고민중...
암튼 어디 쪽이 좀더 괜찮은 지 좀....
이런건 뮬에 올려야되나(올려도 답해주는사람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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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가지고 계신게 어떤거라든가 어떤 음악 좋아하시는지나 뭐 그런것?
아니면 특별히 페르난데스나 탐 앤더슨을 선택하신 이유라든가 ^ㅡ^;
(딱 그냥 대답해드릴려니, 말씀하신 기타들이 약간은 비주류? 인 것 같아서용)
지금 콜트 g260쓰고있는데 소리가 너무 구려서...
가격은 한 150만원 정도 생각하고있어요
좋아하는 음악은 일본음악은 아니고 브릿팝쪽으로 많이 듣습니다-
기타연습는 브릿팝이랑 상관없는쪽으로 연습하고있긴하지만...
펜더나 아이바네즈 소리가 저것들보다는 훨씬 좋은건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펜더\'형 기타, \'깁슨\'형 기타, \'그외\'의 기타 (슈퍼스트랫, 할로우바디)
이렇게 셋으로 나누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찾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오아시스나 블러, 라디오헤드와 뮤즈, 그리고 버브, 트레비스, 콜드플레이, 큐어,스웨이드, 맨선, 플라시보, 스테레오포닉스,그 외 모~든 브릿팝 밴드들은 다들 저마다의 기타와 이펙터로 개성있는 사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심지어 라디오헤드 안에서만 해도 한쪽은 펜더를, 다른 한쪽은 리켄베커를 쓰고 있잖아요~
다만 대체적으로 쓰는 기타, 가장 무난하게 쓰는 기타를 꼽자면 거기에
펜더의 스트라토캐스터나 텔레캐스터는 빠지지 않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술좀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