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내 일이
난 개그맨도 아닌데 내 일이..
자꾸 재미있는 사람을 원하네요.
사교성 없는 나
한참 후에나 친해질 수 있는 나
친해지면 무진장 웃긴 나

그런데 내 일은
만나자마자.. 아니..첨부터 끝까지 재밌는 사람을 원하네요.
재미없는 날 보고 사람들이 뚝! 뚝! 떨어져나가요..
진지한 날 보고 사람들이 잠을 자요.

개그맨을 지향하는 .. 우리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