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거의 끝나가는군요~
전역한다는 실감은 안나는데...
뭐랄까... 이게 마치 꿈은 아닐까...
꿈에서 깨었을때 훈련병인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건 아닐까...
ㅋㅋㅋ 이런 비현실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히긴 하지요~;;;;
그런데... 전역이라....
생각해보니
군인의 신분을 벗어던지고 사회인으로의 준비를 해야하며
내 밥그릇은 이제 내가 조금은 챙겨야 한다는 부담감이있네요~
하지만...
지금은 참 좋아요~
이런 느낌이...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느낌이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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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다시 24일이 남아도 죽으려고 시도할껍니다..
24일이나 남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