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외국에서는 쓰레기만 주워와도 대박"


내년 신년회에는 외국에서 주워온 쓰레기를 가득-특히 영국산-가져가리라 다짐해봅니다.

간만에 봐서 반가운 사람들에 집착하느라-_-; 뉴훼이스 분들과 대화가 조금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글엄 다음 뷰욕공연 '뒤풀이'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