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많이 어려서 그들의 음악에 공감할 수 없었지만
뭔가 지금 들어본 그들의 음악을 뭔가...마음에 담을 수 있게 된것 같아서..
기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뭔가 코드란게 통한 것 같은 그런 진짜 묘한 기분이에요..
뭔가 통한 후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니 정말 정말 정말 최고란 말 밖에!
님들은 언제 저와같은 기분을...?
처음 부터 통하셨던 그런 분들도 있겠죠??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3
낯설음, 난해함, 범접하기 어려움 등등...이런 요소때문에 라디오헤드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대신 \'남들이 안 듣는 걸 듣는다.\'는 일종의 현학적 우월감(?)때문에 자만했던 적도 있었죠.ㅎㅎ 음악은 역시 일차적으로 자기가 들어서 좋으면 장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