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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저에게는 왠지
kid A부터는 굉장히 난해하기 느껴지기 시작하다가
Hail to the thief 이후로는 다시 좀 친숙하게 느껴진다고 할까...
kid A 같은건 듣는 순간
아! 라디오헤드구나. 싶은 게 확실하긴 하지만
왠지 날 힘들고 미치게 만드는데
이번껀 뭔가... 편안함??
잘 모르겠다.
너무 모르는 입장에서 음악을 들어서 그런 지 몰라도...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으로 들으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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