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듣는 밴드
-그랜대디
-라디오헤드
-요라탱고
*꽤나 듣지만 항상 좋은 밴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매닉스..
-페이브먼트
-피제이 하비
-블러
-맨선
-트래비스
-스테레오포닉스
-자미로콰이
-버브(어반힘즈)
*가끔 생각나면 듣는 밴드
-플라시보
-포티쉐드
-포커파인트리
-켄트
-오션컬러씬
-갤럭시500
-슈퍼글래스
-펄프
*그럭저럭
-킨
-스타세일러
*별로 안땡기는 밴드
-스웨이드
-스,펌
-시규어로스
-모과이
*쉽게 질리는 밴드
-뮤즈
-콜드플레이
-엘보우
-제이제이72
조금이라도 '브릿'적인 냄새가 나는건 생각나는데로 적어 봤습니다. (자미로콰이는 빼고)
쓰고보니깐 역시 군대가기전, 04년 이후로는 새로운 밴드는 거의 안들어봤군요.
군대 갔다오니깐
생각이 늙어버린건지,
아니면
정말 06년 이후로 괜찮은 밴드가 없는것인지,
스노우패트롤, 킨 등등을 들어봐도
예전과 같은 강렬한 충격이 없습니다.
군대갔다오신 분들 다들 그러신가요?
'좋다좋다' 말 많은 신인밴드들 들으려고 해도
정작 예전에 들었던 좋은 음악을 듣게되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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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뮤즈 엄청 안 질려서 하루에 한곡만 반복재생으로 100번 이상 듣는데 ...
이건 안 질린다기보다는 \'중독\'된걸까요?;
저는 <검증된 밴드>의 노래를 주로 듣는 편이에요.
새로나온 밴드 뭐 이거저거 좌좌좌 듣다가 결국엔 들을만한 노래가 없어지면
\'에이 아무거나 듣자\'해서 저절로 손이가는 건 결국 이전부터 들어왔던 노래들인거죠...
트래비스랑 스타세일러를 많이 듣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