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까진 아니지만.
울 오마니가 나만했을 때는...딥퍼플 (-_,-;)을 매우 좋아하셨단다.

오마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난 레젭보단 딥퍼플을 좋아한다.

그리고 콜플이나 트래비스같이 차분한 음악보다는
길길이 날뛰는 등의..뮤즈같은 밴드를 좋아한다..;(특히 나이트 오브 사이도니아!)


2년 쯤 전에 모 라디오 방송에서


메탈리카로 태교를 하여

예쁜 딸이 태어나

예쁘게 잘 커서 14살이 된 어느 날




자기 태교CD를 사들고 왔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들었다.


-.-과연 오마니의 취향이
그 자식 세대들에게 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칠까?

나도 함해봐? 뱃속에서부터 기냥 남다르게 기타 쥐고 나오게 할까
우리 애기 디퍼플 사들고 오게 해볼꽈?!




***라형님들의 내한공연 성사를 기원하며!====================333 뿌잉뿌잉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