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선거한다고 바쁘고,
무서운 범죄들은 활개를 치고,

나랏분들은 도대체 국정에는 관심이 있는건지 업는건지,
알길이 업고,

저는 이제껏 살아오며 대한국민인임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오고 있는데,
요즘 우리나라가 돌아가는걸보면 어쩔려고 이러나 싶네요,

성폭행, 성추행 범들이 국회의원이 되질않나,
국회의원들은 뭘더 해쳐먹을려고 눈이 시뻘게 져서 돌아다니는걸로 밖에 안보이고,
왜 연예인들은 또 뒤따라 다니는건지 이해도 가지 않고,

왜 선거 한달 전부터는 큰사거리마다, 아침마다 노래를 크게틀어놓고,
봉고 위에서 춤을 추면서 브이를 그리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우리는 뽑아줘야하는건지,
왜 선거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그사람들의 얼굴을 볼수있고,
선거날 부터는 5년 동안 끝나는 그날까지 얼굴한번 볼수 없는건지,

그렇다고 임기기간동안 그들이 고작 한달동안 해보겠다고 아침마다 외치던 공약은 뭐하나라도 된게 있는지
도대체 이세상에 어떤나라에서 아침 마다 봉고위에서 춤추면서 노래하는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고

이나라가 흉악한 범죄는 날로날로 늘어나는데,
맨날 경찰.형사는 부족해서 잡을만한 여력이 없다고하고,
넘쳐나는 공무원들은 뭐하는건지,
그런 인력들 경찰로좀 왜 안돌리면 덧나나

도대체 국회의원은 임기동안 뭐래도 더 건질생각만 하는걸로 보이고,

공무원들은 지네돈 아니라고 나라돈으로 지네 하고싶은거나 해데고,
연말되면 남은돈은 다써야 다음 예산 줄지 않는다고 또 막써데고,
뭐 이런경우가 다있나,

선거비용이라고 받아가지고, 다들 봉고위에서 춤이나추고,
그 옆에서 춤춰주는 30~40 명 아줌마 아저씨들 고용해서 그사람들한테 나라돈 주고,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국회의원, 나랏일은 공헌.희생, 명예로만 해야하는것 아닌지,
왜 부가 따라야 하는지,

어떻게 제일 잘산다 싶은 사람들은 죄다 국회의원인건지,

너무 타락한거 아닌가 요즘 대한민국 잘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