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30분에 군입대합니다. 춘천에 있는 102보충대로 가게되었네요 ㅋ

학교 휴학하고 한달동안 놀면서도 이런 기분은 안들었는데, 몇시간후면 드디어 저도

군에 입대한다고 생각하니깐, 정말 묘합니다.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후 말로 설명 못하겠네요 ㅋㅋ

오랫만에 RH노래 듣고 싶어서 들어와서 글도 올려봅니다.

다른분들의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