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들이라고 간만에 왔다면서 엄마가 10만원을 주신다.
사실 갈곳도 시바 존나 없는데
극장이나 가볼까 해서 차를 굴려보니 아주 기름을 좔좔 쳐 잡수신다.
갈곳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씨바 존나 맞고나 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