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군가를 알게되고 나서부터 느낀 겁니다.
그 사람은 잘 웃고 얼굴에 늘 미소를 띄고있죠.
항상 생글생글 웃고
친절한 말까지 합니다.
그사람을 보고있으면 항상 기분이 좋더군요.
그사람요?
그냥 아는 형입니다.
특히 친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건 분명 본받을 만한 점인것 같아요.
ㅋ 님들도 항상 웃으시길~
평상시의 표정도 당신의 능력이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ㅋ
그래서 저는 늘 입꼬리를 올리려고 노력하죠~
ㅎㅎ
쓸데없는 말인것 같아도
아레치안님들 잘되라고 드리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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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저도 같은 계기로, 같은 생각을하고, 같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혹시 무표정하게 있을때, 주위사람들에게
\"뭐 안좋은일 있었어?\" 라던지
\"화났어?\" 라는 말을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하하..하..
전 그래요................
여린 제 마음에 상처가 됬었더랬죠~;;;
..라고 하면 조금 과장이지만.
여튼 신기하네요.
저도 항상 생각날때마다, \'난너무행복해\'하고 맘속으로 되새기면서 마인드컨트롤을 하곤해요.
예전같이 무섭단 소리는 많이 안 듣는데, 웃고다니니까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늘어나더군요.;
정말로 웃고 싶을 때는 어떡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