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이 아니라 저주네요, 저주...

아 허리도 못펴겠어요.

과제하러 학교 가야되는데 오분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덕분에 계획했던 연휴계획은 다 무산되고.

어째 다달이 고통이 심해지는 것 같은데

걱정되요, 이제 정말 약물의 힘을 빌려야 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뜨거운 물에 몸이나 푹 담그고 싶은데

이 망할노무 자취방엔 욕조도 없고...

진짜 집에 가고싶다.

역시 아플땐 집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