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행복신봉자
뭘 숨기려 드는거지?
산산히 조각난 유리조각은
결국 네 심장을 파고들어
갈갈이 찢어버리고 말거야.
네가 간직한 수많은 desire...
그것을 가지기 위한 완벽한 자해.
너의 눈을 바라 봐...
붉은 피를 흘리고 있는 너의 눈.
내가 말 했잖아.
넌 견고한 쇠사슬에 발을 묶인채
네가 바라던 그 행복을 위한 노예로 변해버렸다고.
결국 당신은 행복의 희생자.
아름답게 춤추고 노래하는 넌
곧 널 구속하는 새장을 만날 것이다.
그것은 점점 조여와 결국 널 집어 삼켜 버릴걸?
이봐... 행복 신봉자여...
날 볼 수 있다면.
내 말이 들린다면.
눈을 감고 귀를 틀어막고 잠시 숨을 멈추길 바랄게...
이상한가요...? ㅡㅡ;;;
가끔 술먹고 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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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운율에 맞는 표현도 아닌데 굳이 영어를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멋있네요~ 우울한 노래에 가사로 쓰기엔 괜찮은데요. \'내가 말했잖아~\' 이 부분을 후렴구로 해서ㅋ
oh, your fragile happ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