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일을 미뤄오던 과제를

이틀밤 꼬박새서 끝내고 해가 뜰때쯤 잠들었는데

몸이 어찌나 피곤했던지

자면서도 힘들어서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잤더니

관자놀이가 깨질 것 같네요.

이가 약간 흔들하는 것도 같고...

이래서 사람이 계획적으로 생활해야하고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안되나 봅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 댓가를 치뤄야하는 군요.

우리 모두 대출 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을 계획적으로 합시다.



그나저나 비가 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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