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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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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거기다 대고 ‘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 라니,
학생이 아닌 내가 봐도 기가 막힌 이 ‘공익광고’야 말로 우리 어른들의 무책임과 뻔뻔함을 대변하는
극적인 예다. 차라리 머리 싸매고 미친 듯이 공부만 하고 1등 하는 애들만 등장시키면
위선적이지나 않을 것이다. 와중에 일렉기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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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우병 관련 기사가 잔뜩 올라왔던
딴지일보의 기사중 하나 -'[칼럼] 한 가지 상황을 상상해 보라'-
에서 퍼온 대목입니다.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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