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많은데 심심하다, 라는 것
좀 이상하지만
시험기간에는 저 말이 어찌나 딱 들어맞는지 스스로도 놀랐네요
언젠가 친구랑 "할 일이 많은데 어떻게 심심할 수 있어?" 하고 대화했었는데
시험이 다가오니까 "할 일은 졸랭 많은데 심심해." 하고 중얼거리는 나를 발견하고는 무릎을 쳤음 -_-
그래서 요는, 바야흐로 시험기간
시험 너무 싫어요 난 평생 시험이 싫을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