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때문에 정신과 가보시거나
스트레스 클리닉 그런거 다닌 적 있으신 분..


어떠셨나요-_-;;;
많이 무섭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의 친구의 경우는
대답 한번 잘못 했다가 병동에 갇힐뻔 했다는군요..;


아부지께서 막.. 가자고... 너같은 딸년 키우기 힘들다고..그러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