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서 살 순 없는 건가요.
인간적으로 혐오하는 사람과
같은 울타리에서 무언가를 한다는게
그리고 사회적으로 그 사람과의 친밀한 관계를 계속해서 강요받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차라리 버려버리고 나올 수 있으면 편할텐데 말이죠.
이제 누구와 만나도 겉으로는 웃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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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죽여버리고싶은 충동이 꾸역꾸역 기어나와서 참 무서워요...
돈에 대한 욕심을 조금 버리면 됨. 아니 욕심이란 표현은 좀 그렇고...
수입에 비례해서 불쾌한 만남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이건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