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인생 6년만에 위기가 닥쳤습니다.

밥솥이 고장났어요.

물을 아무리 넣어도 쌀이 익지 않아요...

고칠 수 있을까요?

고치는거보다 새로 하나 장만하는게 싸게 먹힐까요?

아 이럴수가

나의 사랑스런 밥통이 고장나다니.

이제 정말 먹고사는게 문제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요즘 많이 덥네요.

다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