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포스터 만드는게 과제였는데.
열두시까지 내는건뎅. 열한시에 알아서..

주제는 키치, 사이버리아, 빈티지
뭐 이런거라 뭔말이야 이러고 걍 멋대로 해버렸어요.
사실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뮤즈포스터만든다길래 오호 이러면성 했지영

색맞추다보니 옛날사진들 ..

결국 시간에 못맞춰서 냈어요.
근뎅 이렇게 하는 게 아닌 것 같았어요.
음..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뜨겁네요.

오랫만에 아레치 오니까 신기해요.
이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