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왠지 박정희가 그렇게 개발을 몰아붙이면서


우리나라 고유 문화같은걸 너무나도 많이 없애버리고 신식 개발을 해버린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박정희가 없었다고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에 그렇게 몰아붙일 누군가는 있었을 것 같고...





좀 더 우리나라와 외국 문물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그런 문화가 생겼을수도 있을텐데 싶고...


아 뭐랄까 많이 달랐겠지요...? 예전부터 이런저런 역사적인 사건들을 보며


"이런 사건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은 많이 했었고..


(왜 이렇게 글만 쓰면 두서없는 글이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