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건너 온 쥐가
미국소 등에 올라타 나라를 어지럽하니
호랑이 기운이 우리에게 솟아나
토끼눈이 되도록 재협상을 외쳐보지만
용상에 앉은 쥐는
뱀을 풀어 우리를 진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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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양처럼 선량한 국민들은 여전히 촛불들고 외쳐보지만
그는 원숭이처럼 히죽히죽 웃고있을 뿐...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니,
개처럼 충직하게 때를 기다릴 뿐이로다.
서로 싸우기만 하는 배부른 돼지들을 저주하며...
<오미신유술해>
PermanentDaylight 님 완성해주셔서 감사. ^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