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건너 온 쥐가
미국소 등에 올라타 나라를 어지럽하니
호랑이 기운이 우리에게 솟아나
토끼눈이 되도록 재협상을 외쳐보지만
용상에 앉은 쥐는
뱀을 풀어 우리를 진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