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요??


몽상가 wrote:
> 아까 집에 돌아 오면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었는데
>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틀어줬다...
> 틀고 난 뒤에 철수 아찌가 막 칭찬했다.
> 자기는 이 곡 들으면 눈물 난다고...
> 알 수 없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