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엄청 많더군요.

역시 여름이라 그런가

바람도 쐴겸 회도 먹을겸...

겸사겸사 정자에 많이들 왔더군요

활어시장에 가서 팔딱거리는 싱싱한 활어들을 보고있으니

재미있더군요

상어도 있던데

물론 새끼상어입니다 ㅋ

바닷가 특유의 냄새...

카아... 좋더군요

그리고 회를 먹었는데

혓바닥 위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

제가 산낙지를 좋아해서

산낙지도 먹고싶었는데

좀 아쉬움~

그나저나 역시 회엔 쏘주군요!

크아!

굳굳! ^^

배가 뻥 하고 터질것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