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엄청 많더군요.
역시 여름이라 그런가
바람도 쐴겸 회도 먹을겸...
겸사겸사 정자에 많이들 왔더군요
활어시장에 가서 팔딱거리는 싱싱한 활어들을 보고있으니
재미있더군요
상어도 있던데
물론 새끼상어입니다 ㅋ
바닷가 특유의 냄새...
카아... 좋더군요
그리고 회를 먹었는데
혓바닥 위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
제가 산낙지를 좋아해서
산낙지도 먹고싶었는데
좀 아쉬움~
그나저나 역시 회엔 쏘주군요!
크아!
굳굳! ^^
배가 뻥 하고 터질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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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올해는 어째 회랑 인연이 없네요;;
올해엔 회랑 인연이 없는 2人? (한번해봤어용ㅎㅎ)
휴 조만간 먹어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