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 하든 다 면접 면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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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실때 조금이나마 덜 부담되는 '마인드 컨트롤'을 소개해 드리고자!

면접관들은 대부분 우리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지않습니까!~

면접관들을 이웃집 아저씨라고 생각하는겁니다!

그 이웃집 아저씨는 마눌님한테 바가지 박박 긁히고

아들,딸내미한테 깨갱거리고

그들의 머릿속은 '그래도 나는 우리회사에서 호랑이 부장으로 불리는 사람이라구!!!'

그런데 어떡합니까~ 화는 나는데 풀데가 없죠~

그러니 면접때 자꾸 지원자들한테 돌발질문을 해서 사람 당황스럽게 만드는거죠

'당해봐라 키히힛~!'이러면서...;;;

지원자가 당황스러워 하면

'우후훗 정곡을 찔렀구나아~'

...

이렇게 생각하면 면접시 마음이 편해집디다~

불쌍한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아;;; 여기다가 이걸 올리는 이유는...

'그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