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얘~~~전에 썼던 일기장을 꺼내봤는데
너무 유치해서 혼자 부끄부끄 하더군요.
아마 rh가 하얀글판일때 그런 북흐북흐한말들을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했던 것 같은데_방년 19살일때.
어느덧 하루종일 주식만 몇번씩 클릭해보는 직딩이 되어버렸네요.
왜 사람들이 글을 쓰지 않을까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어요.
견디지 못해서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았던 사람이었기에.
나이를 먹으면 그만큼 이렇듯 저렇듯 잘 견디게 되는 걸까.라는 결론에 이르렀지만.
막상 점차 나이를 먹다보니.
글을 쓸만한 생각을 하지 못할정도로 지쳐버린다는 걸 알게 되가는 것 같아요.
음악이야기1_타히티 80은 이름만 듣고 보사노바하는 그룹인줄 알았어요.
음악이야기2_gt-10을 살까 고민중이예요.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나에게 무심하게 사는것 같아.
ARCHIVE


댓글 6
언제나 고민 ㅡㅡa
나 초등학교 1~6학년 일기장을 봤는데 글쓰기에 소질이 있었던듯 해요
그 소질 다 어디갔지
이힝.
뭐야.젠장할 기억력. ㅡㅡ
저예요! 저 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