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아 쩔어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참 다사다난했던 이번 펜타 ㅋㅋㅋㅋㅋㅋ
인천가다 중간에 티켓놓고 온거 알아서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다시가고
첫날 급부상 당해서
둘째날부터 아침에 물리치료 받고 오후부터 달리고
밤에 울고 다시 아침에 물리치료 받고 :d
다들 재미있게 즐기셨는지요?
저는 참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2
술도 퍼마시고 막춤을 추면서 목청껏 소리 질러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그야말로 미쳐도 되는 3일.
1년에 그 날 없이 어떻게 살았나 몰라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