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에 반했습니다.
트리키 = 마약인가요?
예상치도 않았던데서 대어를 잡아올린 느낌.
근데 트리키 이번 공연 셋리스트를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네요..
젠장 왜 트리키 이야기는 아무도 안하는건지..ㅠㅠ
유명곡들 들어봐도 다 다른곡 같고..-_-;;;
혹 이번에 셋리스트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지쟈스 커밍(?) 인가 뭔가를 무한 반복하던 그 곡은 뭔가요..-_-;;;
이행복감이 날아가기 전에 빨리 되살려야 할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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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한국에서도 발매된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트리키가 최고였습니다~!
완전 반했어요... 그리고 트리키 무대 오른편으로 살짝 내려왔었답니다...
몇몇 관객들에 둘려쌰여 있는거 저도 뛰어가 팔을 살짝 터치!!!!
완젼 행복했답니다 ㅎㅎㅎ
솔직히 카사비안이나 피더는 트리키횽님한테 구력이 많이 딸리죠.
(저는 카사비안이 의외의 발견?이었습니다.
트리키 공연 다 보고 카사비안쪽으로 갔는데... 라이브 완전 잘하더라구요...;;)
피더는 아예 안 봐서;;;)
저도 커세이비언;으로 중간에 갈아타지 않고 끝까지 트리키 봤어요.
혼을 제대로 담아 \'느끼면서\' 뱉어내는 카리스마!!! 최고!!! ㅠㅠ
그래도 눈 앞에서 본 트래비스로 만족 하렴니다...
하드파이는 생각보다 좀 후달렸고.
트리키 앨범이 참 많아서 고민되던데 새 앨범부터 사서 차근차근 들어봐야겠네요 ㅎ
근데 자꾸만 제 5원소가 생각나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