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외국 사이트에 정말 아무생각없이 잡소리 지껄여놨더니
이런 엄청나게 심오한 리플이달렸읍니다;;;..................
it's when someone expressed their feelings or their thoughts in a pattern that cannot be explained in just writing, or with a language, sometimes you need something there in the background, something that with the noise of it alone conveys an emotion...
it's like giving an emotional conversation with colors in the air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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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그래....
가 아니라 뭐지!!!!! 저 꼬불탱꼬불탱한 지렁이들은?!
알아듣게 설명 좀 해주세요!ㅜㅜ
그리고 아레치에도 궁금해서 물어봐요.
귀가 먼 사람에게 음악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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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사람은 자기 느낌이나 생각을 글이나 말이 아닌 다른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는데, 그럴 때 종종 어떤 배경음악이랄까 말하자면 바탕에 깔아줄 수 있는, 그것이 내는 소리 자체만으로도 오롯이 감정을 실을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음악이야\'이라는 말은 생략되었습니다.)
감정이 실린 대화를 색색깔의 전파로 전달하는 것(텔레비전)에 비유할 수 있음
(아무리좋아두 못 알아들으면 우이독경?..ㅎㅎ..;;;)
우왕 wud님 능력자시다.....멋잇으세요+_+(반짝반짝반짝)
잘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전달의 의미로 생각할께요. ^^
흠. 내가 들어서 느낀 음악을 누군가에게 이해시키는거 참 어려운 일일것 같아요.
언어나 그림 등등.. 다른 무언가로써 전달하는건 가능은 하겠지요..
하지만 귀로 직접 느꼈을때와 같은 감정.느낌이 생길수있을까요. 천재가 아닌이상말이죠..
아름다운 음악들을 제 귀로 들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암튼, 신이 있다면 이건 감사해야겠어요;
그냥 너그럽게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