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지기였을때 일들이 문득떠올라서
간만에 정신줄 잡고 들어와봤습니다..

요즘엔 가끔 THPS4를 하고있습니다.
중반넘어가니 넘 어려워서 그냥 치트키 ㄱㄱ

수강신청을 실패했습니다.

자전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살이쪘습니다.

12미리로 머리를 밀었습니다.

자전거는 여전히 잘타고다닙니다(이제프레임을 바꿔야할차례..)

개강전에 자전거 여행을 갈생각입니다.


그냥 이러고 살아요...

짤방은 계곡 놀러가서 찍은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