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구짜에서 50만원돈 하는 지갑산거 한번 잊어먹고는
그냥 안갖고 댕겨요.. 자랑하는중이에요 구짜지갑샀었다고.. -_ -ㅋㅋㅋㅋㅋㅋ
노니옛 댓글
오홍 역시 뭔가 계기(?)가 잇었군요 ㅋㅋㅋㅋ
별빛옛 댓글
전 고1때 너무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고 예쁜 지갑(ㅠㅠ)을 잃어버려서
이상한 지갑을 가지고 다니게 됐어요... 그러면 누가 안훔쳐가겠지 하구요..
잃어버린 지갑에 막 충전한 티머니카드와 거금 2만원이 들어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지금 지갑을 가지고다닌지 2년이 다됐네요~~
그나저나 노니님 그래도 지갑이 있는편이 낫지않을까요??
예쁜 남자지갑 많던데..새로 구입하셔서 손에 붙이고 다니셔요 :)
Byrds옛 댓글
예전에 잃어버린 지갑이 경찰서에서 보낸 우편으로 집에 배달된 적이 있었어요.
주은 사람이 우체통에 넣거나 경찰서에 맡기기를 기대할 수밖에요
Radiohead옛 댓글
16년간 지갑을 잃어버린적이 없는 달인입니다. 후훗, 14살 때 헐렁한 바지에 지갑을 넣어두고 버스 바퀴자리에 앉았다가 어느샌가 \'스윽\' 빠져버렸는데 내리고나서 알았죠. 만원이나 들어있었는데 흑. 아무튼 그 이후로 16년간 지갑을 잃어버린 적이 없네요.
댓글 10
지갑을 안갖고 다니는 1人
그냥 안갖고 댕겨요.. 자랑하는중이에요 구짜지갑샀었다고.. -_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지갑을 가지고 다니게 됐어요... 그러면 누가 안훔쳐가겠지 하구요..
잃어버린 지갑에 막 충전한 티머니카드와 거금 2만원이 들어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지금 지갑을 가지고다닌지 2년이 다됐네요~~
그나저나 노니님 그래도 지갑이 있는편이 낫지않을까요??
예쁜 남자지갑 많던데..새로 구입하셔서 손에 붙이고 다니셔요 :)
주은 사람이 우체통에 넣거나 경찰서에 맡기기를 기대할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