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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했어요
죽을 맛, 살 맛, 그러나 끝은 있었네요.
한국에 오기 전에도 비보를, 오자마자도 비보를 접하니 하루하루가 멍~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렌즈를 샀는데 오늘 오른쪽을 잃어버렸습니다.
귀국할 때마다 느끼지만 저에게 고국은 늘 소용돌이치는 궤도였던 것 같습니다.
핸드폰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sk기변 애니콜 싼거 생각중입니다.
ktf에 정지신청하고 출국했는데 나중에 보니 3개월치 요금을 때렸습니다. ktf를 영영 떠납니다.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는 몇권까지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14권까지밖에 못 봤는데...
다들 건강하셨죠?


댓글 13
환영합니당~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