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산책 하다가.
왜 이곳을 돌아다니냐는 경비업체의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
'입주민 인데요'라고 조심스런 대답으로.
그러고 돌아서면 아 시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그런 정곡을 찔러 버리는
멋진 멘트를 날려줬어야 되는건데
라고도.

아직은 더 머물러야지 드렁큰 타이거 8집이 나올때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