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아티스트를 적절히 분배해놓는 센스.

하루에 치중되지 못하도록 적절히 퍼뜨려놓아 3일 전부 참가하게 하는 전략

어쩌면 그냥 시간 되는대로 맞춰서 짰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느낀바는 그러한 것..

여튼 재밌겠네요 위저의 감동과 와싯의 전율..

스타세일러가 저렇게 조그맣게 나오다니 ㅠㅠ





펜타포트는 말그대로 쌈싸포트가 되어버렸구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외국라인업 없어도 요조누님땜에 지산 갈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