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첫번째 글 자리는 다른 분께 내드렸네요 후훗

지산이 뭔지도 모르고...
플라시보, 오아시스가 오는 것도 몰랐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참아야합니다.
처자식을 내팽개치고 공연을 가는 기회는 내 평생 단 한번이기 때문에
다른 공연은 갈 수가 없습니다.
물론 Muse가 위협하고 있긴 하지만요...

실은 지금도 Butterflies and Hurricanes 듣다가 삘받고 온거에요 ``;;
덕분에 이상한 결론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야근 배경음악으로 Muse는 적합하지 않아요.
자꾸 딴짓하게 만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