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라디오헤드, 새 앨범 발매 안해 //

경향신문 | 입력 2009.08.11 18:24


'라디오헤드'의 보컬 톰 요크가 더이상의 앨범 발매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텔레그래프의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톰 요크는 미국잡지(The Believer)를 통해 "라디오헤드는 더이상 창의적인 앨범을 만들 수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지난 앨범 'In Rainbows'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밴드가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다시 한번 이러한 작업을 하는 것은 밴드를 죽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톰 요크 또 "지금 당장 그만두겠다는 것은 아니다"며 "앞으로 창의적인 모습으로 앨범 작업을 하는 것은 힘들 것이라는 게 밴드 멤버 모두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텔레그래프는 전체 앨범을 내기 보다는 한 두곡의 싱글 발표 위주가 앞으로 라디오헤드의 활동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라디오헤드는 최근 영국의 마지막 제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해리 패치가 111세로 사망한 것을 추모하기 위한 싱글을 발표했다. 제목은 'Harry Patch(In Memory Of)'로 2005년 해리패치의 라디오 인터뷰를 듣고 영감을 받아 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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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안돼ㄴ
이게뭔개소리죠?>???????????????????????????????????톰아???????????이게무슨망발이니???????????
제발뻥이라고말해줘
내한따위안와도좋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