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런 저런 모임에 나가서 술자리를 많이 하는데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정신줄을 놓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첨 보는 여자분들이 훈남이라고 띄어주다가

어느 순간 훅 간다고 해서 훅남이라는 별명이 생겼네요...

나이를 먹으니 체력이 안 따라줘서 그런건지...ㅋ


RH는 여전히 조용하군요.

운영자님들 무슨 이벤트 없습니까?

락페도 거의 다 끝나고..


예전에 Karma Police라는 RH COPY 밴드가 한국에 온다고 한거 같은데...

저도 밴드를 하고 있으면 공연 홍보라고 하겠는데 멤버 구하기도 쉽지 않고..

혼자 하자니 넘 심심하고...IN RAINBOWS 왠만한 건 다 마스터 했는데 말이죠...ㅋ

최근에는 KEANE에 빠져서 건반 연습도 하는데요..ㅋ

Somewhere only we know, Bedshaped는 모 거의 다 마스터했구요..


하여간 무미 건조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