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런 저런 모임에 나가서 술자리를 많이 하는데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정신줄을 놓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첨 보는 여자분들이 훈남이라고 띄어주다가
어느 순간 훅 간다고 해서 훅남이라는 별명이 생겼네요...
나이를 먹으니 체력이 안 따라줘서 그런건지...ㅋ
RH는 여전히 조용하군요.
운영자님들 무슨 이벤트 없습니까?
락페도 거의 다 끝나고..
예전에 Karma Police라는 RH COPY 밴드가 한국에 온다고 한거 같은데...
저도 밴드를 하고 있으면 공연 홍보라고 하겠는데 멤버 구하기도 쉽지 않고..
혼자 하자니 넘 심심하고...IN RAINBOWS 왠만한 건 다 마스터 했는데 말이죠...ㅋ
최근에는 KEANE에 빠져서 건반 연습도 하는데요..ㅋ
Somewhere only we know, Bedshaped는 모 거의 다 마스터했구요..
하여간 무미 건조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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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마이너스 실력으로 밴드 들어가고 싶어도 못가네요. orz
아마 오늘 밤에도 훅갈듯...
정모 나가서도 훅훅??
밴드라는 단어 이제 서서히 멀어지는 듯 하네요..
지금도 여전히 하고 싶지만요...
you never wash up 쉬운 아르페지오 주법으로 집중해서 연습하면
금방 마스터합니다.^^